[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송헌호)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병원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기념 엠블렘을 공개했다.
이번 엠블렘은 1986년 개원 이후 40년간 쌓아온 강동성심병원의 역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환자와 함께해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미래 100년에 대한 도약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엠블렘에는 'WITH YOU'라는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도 변함없이 환자 곁을 지키며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특히 'YO(U)'를 '40년'의 형상으로 시각화해 환자와 지역사회, 교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갈 동행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강동성심병원은 이번 엠블렘을 각종 홍보물과 온·오프라인 채널에 적용해 개원 40주년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송헌호 병원장은 "이번 40주년 엠블렘은 단순한 기념 디자인을 넘어 강동성심병원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이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개원 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동성심병원은 1986년 개원한 동남권 최초의 대학병원으로서 지난 40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전문 의료진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스마트 의료 시스템과 첨단 장비 도입 등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김승현, '6년 캐스팅 無'에 씁쓸한 심경 "예능 이미지로 선입견 커, 배우로서 미흡" -
“엄마 찬스?” 오연수, 데뷔 앞둔 子 직접 홍보하며 헬리콥터맘 인증 -
한채아, 딸 최초 공개…♥차세찌와 반반 닮은 귀요미 "요즘 식당해" -
서유리, "가해자는 자유, 저는 피의자...법은 왜 피해자만 괴롭히나?"[전문] -
‘슈주’ 강인, 7년 만 다시 카메라 앞으로…직접 꺼낸 복귀 카드에 대중 반응 쏟아져 -
지수, 직원들에 '445만원' 명품백 쐈다…"아이 러브 유 CEO" 인증 폭발 -
소속사 흑자전환 시킨 지드래곤, 얼마 벌었나 봤더니…1년에 2천억+@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콜업하자마자 5할 타자' 김혜성 대폭발! 오타니 2G 연속 홈런 '쾅'…4안타 2홈런 러싱 맹활약→'WS 호적수' 완파
- 3.이정후 충격 소식! 'SF 무너진게 내 탓이라고?'…"공격 생산력 한참 떨어져"→'바람의 손자' 거액 계약 의문 제기
- 4."아직 맛보기일뿐" 최고 아닌 '평균' 152㎞ 가능할까? 전직 다저스맨의 다짐 "4~5월 더 올라간다" [인터뷰]
- 5.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