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상위 1% 빵벅지 파워를 뽐내며 베이비 '칭기즈 칸'에 등극한다.
오는 8일(수)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축구, 수영,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을 마스터하며 상위 1% 허벅지를 자랑해온 하루가 이번에는 장난감 말까지 섭렵한다.
핫핑크 하루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하루의 운동 신경이 폭발한다. 하루는 장난감 말에 올라타자마자 오동통한 빵벅지에 힘을 주며 추진력을 얻은 뒤 풀파워로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앙증맞은 두 손으로 손잡이를 꽉 잡은 하루는 몸을 들썩이며 완벽한 리듬감을 뽐낸다. 처음 도전한 장난감 승마임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질주하는 하루의 모습은 마치 몽골의 '칭기즈 칸'을 연상케 해 감탄을 자아내고, 심형탁은 "승마를 시켜야 하나"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고. 하루는 장난감 말이 재밌는 듯 배시시 미소까지 지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그런가 하면 승마로 탄력 받은 빵벅지 힘을 이용해 하루는 무려 9걸음 걷기에 성공한다. 하루는 떡 뻥을 보자마자 하체에 풀파워로 힘을 주더니 벌떡 일어선 것. 하루는 "이얍!"이라는 깜찍한 기합과 함께 목표물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어 떡 뻥 습득에 성공한다. 랄랄은 "하루 진짜 잘 걷는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상위 1% 빵벅지 파워로 승마와 걸음마 모두 성공한 하루의 놀라운 성장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한채아, 딸 최초 공개…♥차세찌와 반반 닮은 귀요미 "요즘 식당해"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홍보인가 고발인가"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허허벌판' 공개...지자체 '사과'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소속사 흑자전환 시킨 지드래곤, 얼마 벌었나 봤더니…1년에 2천억+@ -
"워너원은 이제 시작"…7년만의 상암절, 현장공개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3.이정후 충격 소식! 'SF 무너진게 내 탓이라고?'…"공격 생산력 한참 떨어져"→'바람의 손자' 거액 계약 의문 제기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