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가 보건의료정책 선도 전문 인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제3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의료정책최고위과정(위원장 강태경)은 2002년 제1기 과정을 시작으로 2025년 제34기까지 총 150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료정책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원 대상은 ▲보건의료정책에 관심 있는 대한의사협회 회원 및 직원(산하단체 포함) ▲국회 및 보건의료 관련 단체 임원 ▲정책 입안 관련자 및 고위 공직자 ▲관련 분야 교수 ▲기업체 임원급 이상 ▲기타 과정 취지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인사 등이다.
강태경 위원장(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회장)은 "최근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정책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의료정책최고위과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실무 중심의 정책 역량과 통합적 시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5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며 총 18강좌로 운영된다. 출석 기준은 현장 50%, 온라인 70% 이상이며, 이를 충족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또한 강좌당 연수교육 1평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수강생 접수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현장 50명과 온라인 20명(비수도권 회원)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지원은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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