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노시환 6번 그대로.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앞선 두 경기 모두 5대6으로 패하며 3연전 스윕패 위기에 빠졌다. 어떻게든 연패를 끊어야 기분 좋게 한 주를 마무리 할 수 있다.
김경문 감독은 11일 경기 변화를 줬다. 지독히 부진한 노시환을 4번에서 6번으로 내리고, 신인 오재원도 처음 선발에서 제외했다. 타선이 필요할 때 점수를 뽑아주는 등 나름 효과가 있었지만, 믿었던 필승조가 8회 무너지며 경기가 뒤집혔다.
김 감독은 이날도 전날과 같은 라인업으로 밀고 나간다. 이원석-페라자-문현빈-강백호-채은성-노시환-하주석-허인서-심우준 순이다.
전날 오재원 대신 리드오프로 나선 이원석은 3루타 1개 포함, 멀티히트로 재역할을 했다. 이날 상대 선발이 우완 올러지만 그 기세로 또 리드오프 출격이다.
한편, 한화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민우와 박정현을 등록하고 윤산흠, 황영묵을 말소시켰다.
대전=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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