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나혜미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13일 나혜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두 아들은 서로 에릭의 등 위에 올라타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혜미도 "아빠 쟁탈전"이라며 웃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들 가족은 최근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전보다 후덕해진 에릭의 근황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 살짝 나온 배, 푸근해진 인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에릭은 아들을 품에 안고 한 손으로는 나혜미의 어깨를 감싸안아 자상한 아빠, 남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나혜미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가장 최근 출연작으로, 6년간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자연인 된 송종국, 캠핑카 생활 중 공개된 근황…정장 빼입고 확 달라졌다 -
'폭로전→이혼' 이범수, 2년만에 심경 고백 "침묵하길 잘했다고 생각" ('미우새') -
최홍만, 비밀리에 '뇌종양 수술' 받았다…"간암 수술한 심권호와 같은 심정" (조선의사랑꾼) -
전소민, 결혼도 전에 2세 포기 "41살인데 틀렸다, 대를 끊을 것" -
안성재, 모수 홍콩 하루 매출만 2천만 원…럭셔리 집 이사한 이유 있네 ('사당귀') -
이범수, 이윤진과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후 "온몸 두들겨 맞은 듯 아파" -
서인영, 구두 800켤레 팔고 '생활고' 고백했는데…손톱에선 '물욕 폭발' -
지예은♥바타, 6개월 전 '성지글' 적중했다…"둘이 곧 열애설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