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말자쇼'에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개그맨 김신영이 출격한다.
13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성격'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김신영이 나와 입담을 과시한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이날 방송이 '성격' 특집이라는 것을 알고, 제작진에게 김신영이 꼭 나와야 한다고 강력 추천했다고 밝힌다. 과연 김영희가 김신영을 추천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말자쇼'에서는 '절친'인 김영희와 김신영의 토크 공방전이 펼쳐진다. 'J(계획형) 언니와 P(즉흥형) 동생 사이의 성격 차이'에 관한 고민이 등장하자, 김영희는 여느 때처럼 즉석에서 고민 해결을 도와준다. 그런데 김신영은 "김영희가 지나치게 P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다"면서 'J 대변인'으로 나선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토크 덕분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김신영은 "연애가 끊긴 적이 없다. 사각 관계까지 간 적이 있었다"며 자신의 연애사를 공개한다. 이러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김신영은 연애를 꿈꾸는 20대 남성의 고민 해결에 동참한다. 또한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김신영은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가수 박서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공개한다. 김신영을 향한 박서진의 마음은 응답받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2 '말자쇼'는 13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최민식, 24세 최현욱 '나이 꺾였다' 발언에 심기불편..결국 "죄송합니다"(핑계고) -
신지, 결혼 후 '42kg' 뼈만 남았다..."비정상적 체중 감소" 근황 공개 -
'위고비로 36kg 뺀' 이순실, 대기업에 박명수·전현무 이름 팔았다 "소송 걸겠냐" (사당귀) -
권상우♥손태영 11살 딸, '173cm 유전자'로 또래 압도한 비율...벌써 초등학교 졸업 근황 -
'세븐♥' 이다해, 임산부 배지 들고 한국·일본 여행..."작은 배려 큰 힘 됐다" -
소지섭, ♥조은정과 결혼 후 변화 인정 "예전보다 많이 편해져" -
이현이, 명품 C사 가방 50만원에 내놨다…"플리마켓 콘셉트 동묘" -
김민하, 9kg 감량하더니 뼈대만 남았네…선글라스+레깅스 '꾸안꾸' 분리수거
- 1.이강인 몸통 박치기로는 부족했나, 멕시코 관중 충격 비매너 "음료수 컵 집어던졌다!"...日 감탄한 韓 에이스 성숙 대처 "무시하고 코너킥"
- 2.'한국은 2-0인데' 일본, 아시아 역대 월드컵 최다골차 승리 새 역사…튀니지 4-0 압살
- 3."넌 10년 연속 못했잖아?" 적진 찾은 KIA 190승 대투수 → '22살 차이' 스승과 '티키타카' 다정한 일상 [수원현장]
- 4.김동현, '기선제압' 스리런포 쾅!…롯데, 4회에만 4득점 빅이닝 5-0 리드 [고척 현장]
- 5.한국에도 0-4로 무너졌는데...아시아 최강 만나며 '와르르', 감독 교체 효과 없는 튀니지, 르나르 감독도 "일본 우리보다 훨씬 강한 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