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사랑이 철저한 식단 관리를 언급, 다시금 자기 관리를 인증했다.
14일 '김사랑 sa rang' 채널에는 '김사랑 집 공개 이후, 2주 만에 식물로 점령당한 집 (+마당 리뉴얼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사랑은 집에 있는 식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사랑은 두 번째 식물을 소개할 때 갑자기 말문이 막혔고 "아 이름이 뭐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 (역시)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라며 웃었다. 제작진은 "오늘 뭘 드셨나"라고 물었고 김사랑은 "오늘 아침에 구운 계란을 먹었고 어제 저녁에도 구운 계란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사랑은 "강아지가 밥을 잘 안 먹는다. 저는 참는 건데 얘는 그냥 안 먹는 것"이라며 은근히 다이어트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 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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