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테라스가 4개나 딸린 새 집을 공개했다.
15일 '필미커플' 채널에는 '남양주로 이사간 가수 미나 테라스만 4개인 집 최초공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미나와 류필립의 새집은 3m 정도의 높은 층고와 넓은 구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부엌에는 빌트인 냉장고가 여러 대 자리했고 채광이 좋은 안방도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안방에서 자동 커튼을 작동시키며 "리조트에 온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방에는 테라스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파우더룸이 딸려 있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욕조도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라며 좋아했다.
특히 테라스는 고양이들의 쉴 공간이 마련된 테라스, 주로 고기를 구워먹는 테라스 등 총 4개나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함께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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