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만원 월세살이' 박경혜, 또 6평 원룸 하자 터졌다 "못 쉬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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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박경혜가 다시금 자취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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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혜볼래' 채널에는 '극 내향인 INFP.. 나 혼자 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경혜는 미용실에서 펌을 한 후 혼밥, 쇼핑을 즐기고 집으로 돌아왔다. 피곤해진 그는 씻고 쉬려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세면대 물이 막혀 수북이 차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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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는 "이제 좀 쉬어볼까 했는데 그냥 쉬게 할 집이 아니다. 또 문제점이 있다. 물이 안 내려간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앞서도 박경혜는 집안 곳곳의 하자를 공개, 고충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런가 하면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자취 초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곰팡이가 핀 강남 6평 원룸에 대해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관리비 주차 포함 59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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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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