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영대가 군 복무를 시작한다.
김영대는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대가 입대를 앞두고 짧은 밤톨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팬들은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기다릴게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1996년생인 김영대는 올해 만 30세다.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 X', '달까지 가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싱글대디' 김성수, "힘들어 죽겠다" 말에 딸 오열…"아빠까지 없으면 어떡해" ('동치미') -
"장애로 아기 뒷바라지 시킬거냐"…육중완, ♥아내 한마디에 10년 취미 접었다 ('동상이몽') -
서인영, 아픈 가족사 "극단적 선택 시도에 母 충격, 3개월 뒤 돌아가셔" ('유퀴즈') -
문근영, 다이어트 놨다더니.."'문근영 닮았다'고, 나인지 모른다"(유퀴즈) -
[인터뷰②] 정우 "♥김유미, '짱구'의 시발점..감사하고 고마워"('짱구') -
강레오, 부친상 비보..박선주에겐 시부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전문] -
신현준 子, 아빠 판박이네…무대 위 열연 ‘배우 DNA’ 그대로 -
이유영, 둘째 임신 중에도 딸 업고 데이트…벚꽃 아래 현실 육아 "어깨 위에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