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딸기 과즙 터지는 비주얼…엄마랑 똑 닮았잖아('슈돌')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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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뱅헤어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자동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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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의 딸기 과즙미 터지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대 딸기왕자 은우에게 물려받은 딸기 프린트 옷을 입고 딸기밭에 나타난 하루는 한층 귀여워진 헤어스타일로 심쿵을 유발한다. 앞머리가 짧은 뱅헤어스타일을 보여준 것.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일자 앞머리에 딸기 머리핀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하루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과즙미를 팡팡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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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루는 딸기밭을 종횡무진하며 폭풍 딸기 먹방을 선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하루는 아장아장 걸음마로 딸기를 향해 돌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따는 족족 입으로 직행한다. 딸기밭을 싹쓸이할 기세로 딸기를 흡입한 하루는 볼록한 배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심형탁은 "하루 배가 딸기로 빵빵하게 찼네"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린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하루의 딸기 농장 방문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KBS2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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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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