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올랐다"…'예능 대세' 김신영, '옥문아들'서 前소속사 대표 송은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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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예능 대세' 김신영이 전 소속사 대표였던 송은이와 재회해 웃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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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성을 견인하며 명실상부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김신영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4년 만에 이뤄진 김신영과 송은이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이 전속계약 종료로 결별한 후 옥탑방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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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예능을 섭렵하며 다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신영의 옥탑방 방문기는 이달 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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