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민이 유재석의 갑작스러운 길거리 캐스팅에 당황한다.
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도파민 폭발'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발 벗고 캐스팅에 나선 유재석 감독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어 황정민을 포착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서울의 봄'까지 삼천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황정민을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
이에 네 사람은 "섭외하자!"를 외치면서 말벌 아저씨처럼 황정민을 향해 달려간다. 유재석은 "형 어디 가?"라고 말하며 황정민을 붙잡고, 하하는 "형 작품 들어가는 거 있어요?"라며 기습 질문을 던진다. 순식간에 캐스팅을 향한 빌드업이 쌓이고, 네 사람은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황정민을 몰아붙인다.
밥 먹으러 나왔다가 별안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황정민은 네 사람의 혼을 쏙 빼는 캐스팅 작업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황정민의 깜짝 등장으로 점점 커지는 숏폼 드라마 스케일에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과연 황정민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제작하는 숏폼 드라에 출연하게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황정민과의 우연한 만남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재석, 조세호 비난 "결혼식 사회 엉망진창, 노케미에 노잼" ('핑계고') -
리노, 의료사고로 두 눈 실명→기적적으로 회복 “병원도 설명 못해” -
최희, 가슴 찢어지는 이별 겪었다..15년 함께한 반려견 떠나보내 “슬픔 아닌 사랑으로 기억” -
'할리우드 레전드' 메릴 스트립, 韓서 받은 선물 극찬.."내게 딱 맞춘 건 처음" -
양상국, 가부장적 연애관에 유재석도 충격 "여친 데려다 준 적 없어, 귀찮다" ('핑계고') -
홍진경 딸 라엘, 4개 국어 능력자..母 비즈니스 미팅 동시통역→영어 과외까지 -
전현무, '목동 극성맘' 母에 사춘기 반항 "얼굴만 봐도 짜증..대화 아예 안 해" -
환희, 74세 母 돌발 행동에 무너졌다 '폭풍 오열'..은지원도 눈물
- 1.오타니 투타겸업 제한, MVP 전선에 이상없나? 그보다는 1조325억 회수가 중요[스조산책 MLB]
- 2."아스널 '더블 실패', 토트넘은 결국 강등됩니다" 맨유 레전드의 '매운맛' 충격적 예언
- 3.'무승' 귀신이 붙었나, 6G 연속 5이닝 이상 던졌는데…지독함을 떠나 안쓰럽다. 늦어지는 박세웅의 첫승 [SC포커스]
- 4."손흥민 샌디에이고전 휴식 예고" '극대노' LAFC감독 "MLS는 북중미챔스 우승 원치않나...축구는 플스가 아냐...살인일정 짠 사람 면상 보고싶다"
- 5."어린이들 모여라!" 성남FC, 어린이날 맞아 성남시청서 팬들과 만남...지역 구단으로서 역할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