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흐리다 오후에 차차 맑아져…낮 최고 21도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비가 그친 뒤 쾌청한 날씨를 보인 29일 관광객들이 보랏빛 등나무꽃이 활짝 핀 강릉시 초당동의 한 공원을 거닐고 있다. 2026.4.29 yoo21@yna.co.kr
Advertisement

월요일인 4일은 비가 그치고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Advertisement

전날부터 내린 비는 새벽까지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에, 오전까지 충북에, 낮까지 강원도와 경북북부에서 계속되겠다. 강원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도와 충북 10∼40㎜, 대전·세종·충남과 광주·전남·전북 5∼30㎜, 대구·경북 5∼30㎜다.

Advertisement

강원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Advertisement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면서 대기질이 청정하고 미세먼지 농도 역시 '좋음' 수준이겠다.

Advertisement

서해 앞바다와 그 밖의 동해상에는 새벽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도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겠으니 항해나 조업 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음은 4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 서울 : [흐리고 한때 비, 맑음] (9∼20)

▲ 인천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9∼19)

▲ 수원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9∼18)

▲ 춘천 : [흐리고 가끔 비, 맑음] (8∼19)

▲ 강릉 : [흐리고 비, 맑음] (10∼18)

▲ 청주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9)

▲ 대전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9)

▲ 세종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9)

▲ 전주 : [구름많고 가끔 비, 맑음] (9∼18)

▲ 광주 : [흐리고 한때 비, 맑음] (10∼20)

▲ 대구 : [구름많음, 맑음] (11∼20)

▲ 부산 : [구름많음, 맑음] (12∼20)

▲ 울산 : [구름많음, 맑음] (12∼19)

▲ 창원 : [구름많음, 맑음] (12∼21)

▲ 제주 : [구름많음, 맑음] (11∼17)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