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40대에도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윤은혜는 최근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맑고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하늘빛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허리라인이 드러난 수영복을 입은 윤은혜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라인이 돋보이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23년 만의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완전체 그룹 활동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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