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의 아내 김유진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유진은 3일 "10년 만에 같이 운동. 우리가 같이 운동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진은 남편 박준형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다.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은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김유진은 "내일 팔, 다리, 어깨 아플 예정"이라며 운동 후유증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 씨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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