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에스파 닝닝이 쇼핑백에 쏙 들어가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MetGala NINGNING"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명품 쇼핑백 안에 몸을 쏙 넣은 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때 작은 쇼핑백에도 들어갈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이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 포토콜을 위해 준비 중인 순간으로, 레드카펫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귀여운 콘셉트와 달리 표정은 한층 더 강렬했다. 올백으로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날렵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 부각됐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에서는 닝닝 특유의 도도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가 느껴졌다.
또한 닝닝은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 비주얼도 자랑했다. 이날 닝닝은 섬세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다층적인 여성성을 담은 명품 G사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닝닝은 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G사 앰배서더로서 레드카펫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송지효, 충동적 숏컷 후 팬들 숍 테러에 사죄...스태프 "멘탈 약했으면"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술톤 실종" 황정민, 10년 젊어진 충격 비주얼 "금주가 최고의 성형"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 원하던 학교 2차 합격..."수현이 붙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
- 2.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
- 3.'월드컵 탈락만큼 심각' 韓 축구 팬 걱정하는 최악의 상황,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 불발→韓 유망주들 대형 위기...日 감독 대형 변수
- 4.오스틴 따라온다고? 괴력 발휘해 도망가면 된다… 강백호 2G 연속 홈런포! 다시 타점 1위 [대전 현장]
- 5.2G 쉬었으니 됐다! 노시환다운 기록 달성…시즌 4호&역대 126번째 동시에 나왔다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