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담동에 위치한 한 아트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확산됐다.
지난달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의 투샷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티'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시밀러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예은은 화사한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 셔츠를, 바타는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을 선택했으며, 두 사람 모두 하의로 청바지를 매치해 풋풋한 연인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가 더욱 돋보였다.
지예은과 바타는 악뮤(AKMU)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에 나란히 도전했다.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안무를 선보이는 지예은 곁에서, '본업 천재' 댄서인 바타는 연인의 안무 동작을 세심하게 체크해주며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 대세'로 자리 잡았으며, 바타는 안무팀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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