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어버이날을 맞아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 및 배우 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과일 바구니 세트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물과 함께 감사 메시지를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 카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 담아 전해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진심 어린 문구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선물은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으며, 일부 직원들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해수와 이희준은 ENA '허수아비'를 통해 각각 강태주 형사와 차시영 검사로 변신해 열연을 펼치며 연일 화제를 모으는 만큼, 바쁜 작품 활동 속에서도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가까운 이들의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의미 있는 어버이날을 완성했다.
한편, 박해수와 이희준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공조 수사극 '허수아비'는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와 몰입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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