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재원 8번 DH 출격! 홍창기-구본혁 밥상 차린다 → 외야수 김현종 콜업 [잠실 현장]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2회말 1사 1루 이재원이 선제 2점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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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가 12일 잠실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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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와 구본혁이 테이블 세터로 나선다. 거포 이재원이 8번에 배치됐다. 오스틴-천성호-송찬의 클린업.

LG는 홍창기(우익수)-구본혁(2루수)-오스틴(1루수)-천성호(3루수)-송찬의(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해민(중견수)-이재원(DH)-박동원(포수)으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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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임찬규다.

LG는 이날 외야수 김현종을 1군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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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은 2024 신인드래프트 2라운트 18번에 뽑힌 인천고 출신 우투우타 외야수다.

올해 퓨처스리그 23경기 타율 2할5푼4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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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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