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외야수 이주형(25·키움 히어로즈)이 다시 부상으로 ?延뽀構 됐다.
키움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주형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상이 생겼다. 이주형은 지난 9일 고척 KT전 11회말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이 발생했다. 11일 검진을 받았고, 그 결과 햄스트링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 회복까지 4주 소요될 예정.
이주형은 지난달 22일에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 있다.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그는 회복 과정을 거쳐 지난 5일 1군에 등록됐다. 6일과 7일 '예비군'으로 경조 휴가를 다녀온 이주형은 9일 KT전에서 2루타를 치는 등 서서히 경기 감각을 올려갔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부상이 생겼고 재정비가 불가피하게 됐다.
12일 경기를 앞둔 키움은 13승1무23패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10일 경기 승리로 5연패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등을 노리고 있지만 갑작스럽게 닥친 부상으로 머리가 아프게 됐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선수 본인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 많을 거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지명타자)-임병욱(우익수)-안치홍(2루수)-최주환(1루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박주홍(중견수)-양현종(3루수)-권혁빈(유격수)-김건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