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KT 위즈 선수단에게 한턱 냈다.
박윤영 대표는 12일 올시즌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KT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수원KT위즈파크를 직접 방문했다.
한우 특식을 제공하는 한편, 경기전 선수단과 상견례를 진행했다. 선수단은 감사의 의미를 담아 구단이 제작한 골든글러브를 선물했다.
이날 박윤영 대표는 20여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KT위즈파크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할 예정이다.
주장 장성우는 "구단주님께서 직접 야구장을 방문하시고, 선수단을 위해 한우 특식을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선수들이 맛있게 잘 먹어서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