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연수가 피부과를 찾은 근황과 함께 수술 및 노화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12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피부관리부터 한강라면, 흑백요리사 식당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연수는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건조해져서 남편이 아는 피부과에 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피부과를 찾은 오연수는 관리를 받으며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지금보다는 수술을 해서 더 젊어지는 게 좋을까요? 그냥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궁금하다"며 "댓글로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보습 마사지를 받았다"며 "수술은 자신 없어서 '피부라도 좋자, 나이듦을 인정하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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