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을 향한 특급 외조를 선보였다.
변요한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장미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변요한이 의상 피팅을 하는 모습부터 샤워가운 차림으로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는 순간,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편안한 일상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변요한은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최근 싱글을 발매한 아내 티파니 영의 신곡 'Summer's Not Over'을 직접 선곡해 센스 있는 홍보를 자처했다.
이에 티파니 영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며 화답했고, 팬들은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2024년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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