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방출? 쓰레기 같은 소리!'
Advertisement
맨유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루니를 내보낼 준비가 돼 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말도 안되는 넌센스(absolutely nonsense)'라고 표현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퍼거슨 감독과 루니의 불화설과 함께 이적설을 보도하기 직전 맨유는 발빠른 해명에 나섰다.
Advertisement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 역시 7일(한국시각) 루니의 에이전트인 폴 스트렛포드가 이적설에 대해 "완전 쓰레기 같은 이야기"라며 소문을 한마디로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루니도 트위터를 통해 "인디펜턴트지는 헛소리를 하고 있다. 나는 맨유에서 뛸 것이고 감독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불화설 및 이적설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말 불성실한 훈련태도와 외박 등으로 구단 내부 징계를 받은 루니는 이후 블랙번전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불화설 등 루머에 휩싸였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