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의 르브론 제임스와 LA레이커스 코비 브라이언트가 각각 미국 프로농구(NBA) 동-서부 콘퍼런스 주간 MVP로 뽑혔다. NBA사무국이 10일(한국시각) 발표했다.
제임스는 평균 31점의 높은 득점력에 9.3어시스트, 7.3리바운드로 매 경기 맹활약을 펼쳤다. 브라이언트는 평균 33득점-6.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둘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주 마이애미와 LA레이커스는 똑같이 3승1패의 높은 승률을 올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