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가 2012년 연간회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다.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좌석은 스페셜존과 VIP, VIP 어린이, W석(특별석), E/N석(일반, 서포터스석), 청소년, 어린이 등으로 나눠 모집하게 된다. 성인 기준 1인당 최고가는 20만원이고, 최저가는 5만원이다.
스페셜존과 VIP, W석에 가입한 팬들에게는 탁상용 시즌달력을 증정하며, 스페셜존 가입어린이와 VIP 가입 어린이는 험멜 트레이닝복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경기수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축구저변 확대 및 붐조성을 위해 E/N석(일반, 서포터스석) 가격을 동결하였다.
2012년 연간회원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경기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2011년 전북의 연간회원은 8000여명이었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2012년 K-리그 2연패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응원의 힘을 줘야 한다"면서 "2012년에는 꼭 연간 회원 1만명 시대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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