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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무리 출신 오카모토, 결국 은퇴 선택

by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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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마무리로 뛰었던 경력을 가진 오카모토 신야가 은퇴를 선택했다. 스포츠닛폰은 15일 라쿠텐에서 방출된 오카모토가 오는 21일 은퇴식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만 38세인 오카모토는 2010년 LG에서 뛰면서 5승3패, 16세이브에 방어율 3.00을 기록했었다. 오카모토는 향후 음식점 경영에 뜻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카모토는 일본 통산 357경기에서 32승19패, 2세이브에 방어율 3.2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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