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 A 18라운드 카타니아-AS 로마전이 14일 경기중 폭우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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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경기는 후반 한 차례 중단됐다가 재개 됐다. 그러나 1-1이던 후반 20분쯤 그라운드에 물 웅덩이가 생겨 공이 구르지 않자 주심은 경기 중단을 결정했다. 연기된 경기는 2월 8일이나 15일 다시 개최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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