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가 '휴대폰 공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연습생 시절 데뷔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음악 프로그램 1위를 하고 신인상을 받으면 휴대폰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휴대폰을 자진 반납했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마이마이'로 1위를 했음은 물론, 2011 'MAMA'와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멤버들은 휴대폰이 없는 상태.
이에 대해 에이핑크는 "음악 프로그램 1위도 하고 신인상도 받았는데 휴대폰을 주지 않으셨다. 휴대폰을 갖고 싶다. 가족들과 통화를 하고 싶다. 휴대폰을 달라"며 애교 섞인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언젠가 주시겠지'하고 포기하는 마음도 있다"고 덧붙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에이핑크는 '마이마이'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이달 중순 '마이마이' 활동을 마무리 하고 신곡 작업에 몰입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