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대표이사 최방길)은 홍콩 금융투자전문지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Asia Asset Management)'가 주최하는 '2011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즈 (2011 Best of the Best Awards)'에서 '기관투자자를 위한 대한민국 최우수 운용사 (Best Institutional House in Korea)'로 선정됐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본 상을 3년 연속 수상, 명실공히 기관투자자를 위한 운용, 영업 부문 최우수 운용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는 지난 9년간 매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자산운용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운용사를 선정, 수상한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국내 자산운용 업계에서 최상위의 법인 자금규모를 효율적으로 유치, 운용하고, 주식,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상품 외에 파생상품, 부동산 등 폭 넓은 대체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다양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기존 거래 기관인 국내 연기금 및 장기투자기관인 보험사와의 활발한 거래 관계 유지 외에도 신규 거래기관을 활발히 유치한 점 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법인영업 운용사로 선정됐다.
최방길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홍콩의 또 다른 금융투자전문지인 '더 에셋 (The Asset)'이 주관하는 '2011 트리플 에이 인베스트먼트 어워즈 (2011 The Asset Triple A Investment Awards)'로부터 '2011 한국 최우수 자산운용사'에 선정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