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첫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셋째 밥먹이면서 이쁘다고 쪽쪽하고 있는데..옆에 첫째가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더라..눈이 마주치자 다시 무심하게 밥먹는 라익이..오래 ?怜憫?.그 시선..안경도 없이 흐릿한게 세상인줄 알던 그때 라익이.. "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첫째 아들 라익군의 어릴적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윤종신과 쏙 빼닮은 외모에 시크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라익군 너무 귀엽다' '시크 간지 라익군'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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