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동국이 중동 축구팀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에 녹화에서 자신의 축구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이동국은 "전북 현대와의 재계약을 앞두고 중동으로부터 로또 1등에 버금가는 파격적인 대우의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고민이 많았고 주위에서도 모두 가라고 권유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며 중동으로 이적하지 않은 진짜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동국의 미모의 아내 이수진 씨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방송은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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