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타들도 한창 연애할 꽃다운 나이. 카라 한승연도 예외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한승연은 24일 방송된 MBC 설 특집 '두근두근 흔들려'에 출연해 "이젠 연애할 때가 됐다"며 사랑을 꿈꾸는 소녀 같은 마음을 드러냈다. 속마음 인터뷰 중 이같은 얘기를 꺼낸 한승연은 소속사 임직원들에게 영상편지까지 띄우며 "저도 이제 스물다섯 처녀이고 다 컸다. 비웃지 말고 부디 남자를 소개해주시고 연애를 허락해달라"고 부탁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만약 허락 안 해주면 삐뚤어질 테다. 막기만 해봐"라며 애교 섞인 '협박'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휘순-한선화, 이태성-카라 한승연, 엠블랙 이준-애프터 스쿨 리지, 슈퍼주니어 성민-시스타 효린이 파트너가 되어 커플 공연을 선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