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윙어 나니의 다리 부상 정도가 아직 분명치 않다. 영국 BBC 인터넷판은 나니가 23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전 뒤 영국 런던에서 살포드까지 기차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나니는 다리에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맨체스터로 돌아왔다. 현재 맨유 구단은 나니의 부상이 어느 정도 인지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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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앞으로 이틀 정도 나니의 다리 붓기가 빠져야만 부상 정도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맨유는 28일 리버풀과 FA컵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나니 뿐 아니라 루니, 캐릭, 에브라 등이 아스널전 이후 부상했다. 루니는 다리를 절룩거렸고, 캐릭은 허벅지 뒷근육을, 에브라는 머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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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박지성은 뛰는 포지션이 똑같다. 좌우 측면 미드필더다.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는 최근 발렌시아의 컨디션이 아주 좋다. 나니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출전하지 못할 경우 박지성에게 선발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은 매우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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