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김현중은 24일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새 앨범 '키스 키스 / 럭키 가이'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김현중이 솔로 가수로 전향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일본어 버전 앨범이라는 점에서 타워레코드 예약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앨범 공개와 동시에 7만 182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란 쾌거를 거둔 것. 이는 2009년 3월 이후 해외 가수 데뷔곡으로는 최고 기록이라 더욱 의미깊다.
김현중은 다음달 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2만 여 명을 동원하는 데뷔 싱글 발매 기념 이벤트 '프리미엄 라이브 2012'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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