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선택은 역시 최부경이었다.
SK 문경은 감독대행은 31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2012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권을 얻어 건국대학교 센터 최부경을 지명했다. 당초 1순위 후보로 거론됐던 최부경이었지만 모비스가 명지대 가드 김시래를 지명하며 최부경을 선택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SK 유니폼을 입은 최부경은 "SK에서 꼭 필요로 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