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배구 스타 장윤창 전 배구협회 이사의 아들인 장민국이 1라운드에서 전주 KCC의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우승팀으로 1라운드 마지막인 10순위를 얻은 KCC 허 재 감독은 장민국의 이름을 호명했다. 연세대 출신의 장민국은 신장 198.6cm로 파워 포워드로 대학리그에서 맹활약했다. 장민국은 "내년에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