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에 대한 특정감사 기간이 이틀 연장됐다.
대한체육회는 횡령과 절도 혐의를 받은 직원에 거액의 위로금을 지급한 것과 관련,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의 특정 감사에 나섰다. 체육회는 사실 관계 확인과 추가조사를 위해 축구협회 특정감사를 이틀간 연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애초 1일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대한체육회의 특정감사는 3일까지 이어지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