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어빙과 리키 루비오가 NBA 1월의 신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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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어빙(클리블랜드·20)과 루비오(미네소타·22)가 각각 동부와 서부컨퍼런스 1월의 신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빙은 2011 NBA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되며 주목을 받아왔다. 1월 한달 동안 평균 18.1득점 4.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51.1%)과 3점슛 성공률(41.1%) 역시 좋았다. 지난 28일 뉴저지전에서는 32점을 넣으며 데뷔 후 최다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루비오는 1월 한달 간 평균 11.4득점 8.9어시스트 2.2스틸을 기록해따. 지난 19일 디트로이트전에서는 6개의 스틸을 기록하며, 미네소타 역사상 한경기 최다 스틸 기록 2위에 올랐다. 1위는 케빈 가넷이 2007년 세운 LA클리퍼스를 상대로 세운 7개. 루비오는 현재 평균 8.9어시스트로 어시스트 부문 4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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