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J-리그 반포레 고후에서 네덜란드 리그 비테세로 이적한 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이크 하베나르(25)가 무대를 옮긴 후 첫 선발 출전해 처음으로 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5일 브레다전에 선발로 나선 하프나는 전반 19분 니키 호프스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문전에서 하프나가 떨궈준 공을 후방에서 뛰어들어 온 호프스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하프나는 후반 36분 교체됐다.
브레다를 1대0으로 제압한 비테세는 네덜란드 리그 18개 팀 중 7위에 자리했다. 하베나르는 지난달 28일 에인트호벤전에서 헤딩으로 네덜란드 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