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감독의 신작 '돈의 맛' 영문포스터가 인터넷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크랭크업한 '돈의 맛'은 추악한 재벌가 부부, 정략결혼 실패로 이혼한 딸, 그들에게 채용된 젊은 남자 비서를 둘러싼 탐욕과 불륜을 다룬 사이코 스릴러. 백윤식과 윤여정이 재벌가 부부로 나오고 김효진과 김강우가 딸, 비서를 각각 연기했다.
공개된 영문포스터는 윤여정이 젊은 김강우의 몸을 탐닉하는 파격 콘셉트를 띠고 있다. 제목과 함께 '돈, 모든 욕정이 시작되는 곳'이란 부제가 영화의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Advertisement
두 배우의 실제 나이차는 무려 31세. 모자지간 이상의 세대차가 나는 불륜 설정 또한 범상치 않다.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임상수 감독이다" "(전작인) '하녀'와 연장선상에 있는 듯" "책 표지를 보는 느낌" 등의 댓글을 달며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달 말 크랭크업된 '돈의 맛'은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올봄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