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때문에 휴양중이던 요코하마 DeNA의 나카하타 기요시 감독이 건강하게 그라운드로 복귀했다고 7일 데일리스포츠가 보도했다. 5일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나카하타 감독은 "밖의 공기가 좋다"면서 완쾌됐음을 알렸다. DeNA는 최근 전훈캠프를 시작한 뒤 불펜포수와 감독, 전력분석원, 구단 사장까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훈련에 차질을 빚을까 우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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