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시력을 보호하고, 감성조명의 원리가 적용되어 조명의 색상 및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파워LED 스탠드 키위(Kiwi)'를 이마트에 출시했다. LED스탠드 키위는 시력보호에 관한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써 조광 분포의 범위가 넓어 광량이 풍부하고 눈부심 방지 기능이 적용 돼 눈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장 시간 책을 보거나 학습을 하는 공부방 및 서재의 스탠드 조명이라는 얘기다.
시력교정전문안과 스마트안과의 김성일 대표원장(안과전문의/시력교정수술 전문)은 "LED조명은 형광램프와 달리 눈 건강에 좋지 않은 잔떨림 현상이 없고, 조명색상의 변환이 용이해 상황 별로 조명을 활용할 수 있어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시력보호 광원"이라고 말했다.
키위는 2개의 터치형 스위치를 활용해 조명의 색상을 담당하는 색 온도(범위: 3000K(전구색) ~ 6000K(주백색)) 및 조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독서와 학습뿐만 아니라 휴식용 조명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스탠드의 목 부분을 접어 조명을 벽에 쏘아 사용할 경우 은은한 조명 빛이 연출돼 취침등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필립스 LED스탠드는 시간당 단 8와트의 전력을 소비하여 에너지 절감효과가 크고, 인체에 유해한 적외선과 자외선을 방출하지 않아 안전하다.
키위는 검정과 흰색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 이마트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기존 소비자가의 30%가 할인된9만2900원에 판매한다. 필립스는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학습에 알맞은 조명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필립스 파워 LED스탠드 스윙&키위 체험단' 모집을 필립스 라이팅 커뮤니티(http://cafe.naver.com/philipslighting)에서 2월 19일까지 진행, 3월 한 달간 체험해 보고 우수 후기를 올려주시는 체험자에게는 문화상품권과 필립스 LED 조명제품을 증정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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