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전에서 신한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9일 오후 5시 안산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신한은행-삼성생명전 대상 농구토토 W매치 25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6.29%는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에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30.07%로 집계됐고, 삼성생명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3.65%로 나타났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 우세(41.13%)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삼성생명 우세(38.35%)예상과 5점 이내 박빙(20.51%)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5-30점대 신한은행 우세(16.18%)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도 70-60점대 신한은행 승리(15.62%)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삼성생명은 이미선과 박정은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며 전력공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5일 17점을 올린 김계령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신한은행에 5점차로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며 "신한은행은 올 시즌 홈에서 펼친 15경기에서 15전승을 거두며 무적행진을 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다시 누를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농구토토 W매치 25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9일 오후 4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