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스타들이 '발렌타인걸'로 변신, 남심 사로잡기에 나산다.
배우 남규리와 황정음, 지나는 9일 '발렌타인 특집' 스타화보를 통해 달콤한 매력을 선보였다.
황정음은 비비드 컬러가 돋보이는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과시해 톡톡 튀면서도 특유의 깜찍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색다르게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섹시한 히피룩을 선보이고 있는 지나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잔디에 누워 도발적인 표정과 눈빛을 발산중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심플한 느낌을 주는 란제리룩을 매치한 남규리는 햇살이 한껏 들어오는 침대 위에서 순수요정으로 변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런 매력을 과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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