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FMK가 8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알펜시아 리조트 내 메인 스타디움에서 페라리 FF(Ferrari Four)의 눈길 주행 시범을 보였다.
이날 주행 시범은 페라리 F1팀 소속 페르난도 알론소와 펠리페 마사가 드라이버로 참여했다.
페라리 FF는 페라리 최초의 4륜 구동 4인승 차량으로 작년 10월에 국내에 공개됐다. 최고출력 660마력을 지닌 V12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 속도는 335km/h를 발휘한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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