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가 이뤄질까.
지난달 아스널에서 볼턴으로 임대된 미야이치 료(20)가 11일 위건전 출전 가능성이 생겼다. 오언 코일 볼턴 감독은 미야이치를 위건전 출전 선수 대기 명단에 넣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아스널과 정식 계약한 미야이치는 아스널 시절 주로 B 경기에 출전해 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