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가 이뤄질까.
지난달 아스널에서 볼턴으로 임대된 미야이치 료(20)가 11일 위건전 출전 가능성이 생겼다. 오언 코일 볼턴 감독은 미야이치를 위건전 출전 선수 대기 명단에 넣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아스널과 정식 계약한 미야이치는 아스널 시절 주로 B 경기에 출전해 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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