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태양-공민지 'K팝 스타'서 코치 변신…박진영 호화 녹음실차 공개

by 김표향 기자
사진제공=SBS
Advertisement

빅뱅의 태양과 투애니원 공민지가 SBS 'K팝 스타'를 위해 일일 레슨 코치로 나선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되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서 공개될 YG엔터테인먼트의 트레이닝 현장에 등장한 태양과 공민지는 '1차 3사 트레이닝' 때와 달리 직접 참가자들을 지도하는 '1대1 원포인트 레슨'을 펼쳤다. 공민지는 노래에 자신 없어하는 '댄싱머신' 박정은에게 "나도 예전에 노래를 잘 못 불렀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태양은 참가자들 모두에게 개인 레슨을 펼치는 열혈 선생님으로 변신해 제작진마저 놀라게 했다고. 특히 태양은 참가자들에게 춤, 노래, 무대 매너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을 하는가 하면, 직접 시범을 보이며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K팝 스타' 지원서에 '태양을 가장 좋아한다'고 썼던 한 지원자는 태양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무한 감격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진영은 'K팝 스타'를 통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초호화 녹음실 차를 공개한다. 앞서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 차는 심사위원과 드라마 촬영, 프로듀서 일까지 정신없는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박진영이 곡 작업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것. 일반 녹음실 못지않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박진영의 차에서 펼쳐질 'JYP식 이색 맹훈련'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K팝 스타' 제작진은 "현역 K팝 스타인 태양과 민지의 생동감 넘치는 레슨과 응원에 참가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 박진영의 녹음실 차에 탑승한 참가자들은 차 안에 갖춰진 최고 시설들에도 놀랐지만 차 안에서도 작업을 계속하는 박진영의 뜨거운 열정에 더욱 자극을 받아 각오를 다졌다"고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다시 뭉치게 된 수펄스와 소녀시대의 만남이 예고돼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