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의 일본대표팀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26)가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오카자키는 11일 헤르타 베를린전 전반 32분 헤딩골을 터트렸다. 2-0으로 앞선 가운데 터진 쐐기골이었다. 마르틴 하르니크(오스트리아)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슈투트가르트는 5대0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지난달 21일 샬케04전에 이어 3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오카자키는 5골로 득점 공동 19위에 랭크됐다.
한편, 지난달 J-리그 니가타에서 슈투트가르트로 임대 이적한 사카이 고토쿠(21)는 이날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일본인 선수로는 16번째 분데스리가 데뷔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